| '전참시' 송성호, 시상식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
| 2019. 01.05(토) 2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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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전참시' 이영자 매니저 송성호가 시상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이하 '전참시')에서 '2018 MBC 연예대상' 시상과 관련해 이야기하는 방송인 이영자와 송성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참시'에서 송성호는 '2018 MBC 연예대상' 시상식 당일 있었던 일을 말했다. 이영자는 시상을 앞두고 긴장하는 송성호에게 "왜 긴장하냐"며 그를 다독였다. 이어 이영자는 송성호에게 "많이 긴장이 되면 소고기를 먹고 와라"고 했다. 이를 본 코미디언 양세형은 "소고기 기름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나 보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영자의 말을 들은 송성호는 혼자 소고기 집으로 가 2인분을 주문했다. 그는 처음에는 긴장한 모습을 떨치지 못했지만 밥을 먹으면서 점차 상황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박성광이 스페셜 무대를 위해 방탄소년단 '아이돌(IDOL)' 안무를 연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성광이 기르는 강아지인 광복이는 그가 과격하게 춤을 추는 모습을 보며 계속해서 짖어대기 시작했다. 박성광은 광복이 때문에 강제로 연습을 종료했다. 매니저 임송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 안무가 과격하다 보니까 광복이가 놀란 것 같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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