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룩스 캔 킬' 챌린지 조회수 1억 뷰 돌파…안유진 퀵실버 안무 화제 |
| 2026. 10.28(수)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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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신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 챌린지가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브는 지난 26일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TikTok)을 비롯한 공식 SNS에 공개된 동명의 타이틀곡 챌린지 영상은 합산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넘어서며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안유진은 빠른 안무 전환으로 착시 효과를 일으키며 주목받았다. 영화 '엑스맨'의 캐릭터 퀵실버(초고속 이동 능력을 지닌 영화 '엑스맨'의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속도감이 특징이다. '괜히 우리겠어'라는 가사에서 파생된 '기니 우리겠어' 밈과 귀여운 동작이 돋보이는 이른바 '꿍싯꿍싯 파트'도 반복 재생을 이끌고 있다. 다양한 아티스트가 챌린지에 참여하며 열기를 더했다. 포인트 안무인 '저격 댄스'를 활용한 댄스 챌린지에는 배우 이상이와 미야오 가원, 아이딧 장용훈·김민재, 앤팀 의주, 에이엔 하루·카이라, NCT 제노·재민, 이즈나 방지민, 크래비티 형준, 키키 이솔·하음·키야, 킥플립 계훈, 튜이드 사키·세아, 플레이브 예준, 하츠투하츠 지우·에이나 등이 함께했다. 가수 이영지와 댄서 시미즈·제이미·인규, 크리에이터 승헌쓰도 참여했다. 눈빛과 표정으로 개성을 드러내는 '아이빔(eyebeam)' 버전도 관심을 모았다. 온유와 올데이프로젝트 영서를 비롯해 방송인 유병재·전현무·주우재·허경환, 일본 그룹 비퍼스트의 쥬논과 이쿠라, 큐티 스트리트 이타쿠라 카나 등이 각자의 방식으로 히어로 콘셉트를 소화했다. 보컬 챌린지에는 글렌체크, 10CM, 엔플라잉 유회승, 우즈(WOODZ), 죠지, 한로로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특색 있는 음색과 고음, 편곡을 통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신곡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틱톡에서는 '아이브'를 검색하면 '룩스 캔 킬' 관련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치 허브(Search Hub)도 운영된다. 댄스와 아이빔, 보컬 등 다양한 챌린지를 한곳에서 접할 수 있어 팬들의 콘텐츠 접근성을 높였다. 타이틀곡 '룩스 캔 킬'은 묵직한 베이스와 역동적인 비트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팝 곡이다.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에 아이브 특유의 당당한 에너지를 담았다. 아이브는 음악방송 무대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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