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박보검♥송혜교 키스엔딩, 시청률 터졌다
2019. 01.04(금) 09:36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 장승조 문성근 남기애 고창석 곽선영 표지훈 차화연 김혜은 김호창 박진주 전소니 시청률 10회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 장승조 문성근 남기애 고창석 곽선영 표지훈 차화연 김혜은 김호창 박진주 전소니 시청률 10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남자친구'가 뜨거운 키스 엔딩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4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 10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8.0%, 최고 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 수치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안타까운 이별의 시간 이후 서로에 대한 애정이 한층 깊어진 수현(송혜교)과 진혁(박보검)의 감정선이 섬세하게 그려졌다.

이날 수현이 곤경에 처했음을 알게 된 진혁은 앞서 쿠바에서 만났던 정원의 주인을 떠올리고 곧장 쿠바로 향했다. 이후 수현과 진혁은 우연한 첫 만남 때처럼 쿠바에서 운명적으로 만남을 갖게 됐다.

무엇보다 수현과 진혁은 엔딩에서 진한 키스를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진혁의 마음의 확인한 수현에게 ‘꽃길’이 펼쳐질 수 있을까. 매주 수, 목 밤 9시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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