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K/DA 'POP/STARS', 출연진 단체 멘붕 '정답은?'
2018. 12.29(토) 20:47
놀라운 토요일 K/DA POP/STARS
놀라운 토요일 K/DA POP/STARS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K/DA의 '팝스타스(POP/STARS)'가 출연진을 '멘붕'에 빠뜨렸다.

29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그룹 위너 송민호 강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문제를 풀었다.

이날 두 번째 라운드 문제 주인공은 그룹 K/DA였다. K/DA는 유명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캐릭터를 기반으로 아티스틀과 협업해 만든 가상의 KPOP 그룹이다. 그 중 K/DA의 '팝스타스(POP/STARS)'가 출제됐다.

K/DA의 '팝스타스(POP/STARS)'는 "우리를 이길 사람은 없으며 마지막에 왕관을 차지하는 건 우리다"라는 내용의 곡이다.

K/DA의 '팝스타스(POP/STARS)'의 문제 구간 재생이 끝난 뒤 출연진의 반응이 엇갈렸다. 요즘 노래에 취약한 박나래 문세윤 등은 받아 쓰기 판을 채우지 못했다.

K/DA의 '팝스타스(POP/STARS)' 문제 구간을 가장 많이 받아 쓴 사람은 한해였다. 마지막 줄을 제외 하고 거의 모든 구간을 받아 써 눈길을 끌었다.

문제로 출제된 K/DA의 '팝스타스(POP/STARS)' 속 구절은 '무엇을 보든 좋아할 거야 닿을 수 없는 레벨 나와 대결 원한 널 확신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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