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Y캐슬’ 드라마 화제성 1위·출연자 1위는 박보검 |
| 2018. 12.24(월) 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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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 캐슬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SKY 캐슬(스카이 캐슬)’이 드라마 중 가장 높은 TV화제성을 기록했다. 24일 발표된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화제성이 지난 주 대비 무려 30% 이상 상승했으며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도 염정아(5위), 이태란(7위), 김보라(8위)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주 3위였던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3주 연속 화제성 점수가 상승하며 이번 주는 2위에 올랐다. 현빈과 박신혜는 출연자 부문 3위와 6위 자리를 유지했다. 치열한 수목드라마 경쟁에서 tvN ‘남자친구’는 4위로 내려오고 SBS ‘황후의 품격’이 3위를 차지했다. SBS ‘황후의 품격’은 40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 클립이 3개 이상 나타나며 동영상 부문에서 강세를 보였다. 동시에 신성록, 최진혁 등 배우의 부상과 스태프 근로시간 미준수 고발 이슈가 더해지면서 화제성이 더욱 상승했다. ‘남자친구’ 주연 박보검은 프로그램 화제성 하락에도 불구하고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기록했다.
5위부터 8위 까지는 tvN ‘계룡선녀전’,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SBS ‘복수가 돌아왔다’, MBC ‘나쁜 형사’ 순으로 모두 월화드라마가 차지했고 그 뒤로 OCN 수목드라마 ‘신의퀴즈: 리부트’와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9위와 10위를 차지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12월 17일부터 12월 23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35편에 대한 누리꾼 반응을 온라인 기사,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을 분석해 24일에 발표한 결과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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