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원준, 심장마비로 18일 별세
2018. 12.19(수) 12:14
탤런트 원준 별세
탤런트 원준 별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탤런트 원준이 별세했다.

고(故) 원준은 18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55세.

1963년 태어난 故 원준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거쳐 1979년 MBC 특채탤런트로 뽑혀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영화 '납자루떼' '밤으로의 긴 여로' 등 여러 영화에 출연하며 8~90년대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당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 20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원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