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故 종현 1주기, 연예계·누리꾼 추모 행렬 [종합] |
| 2018. 12.18(화) 0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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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종현 1주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오늘(18일) 그룹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이 사망 1주기를 맞았다. 종현은 지난해 12월 18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 충격을 자아냈다. 생전 샤이니로서, 솔로로서, 작곡가로서 대중과 동료 연예인들에게 많은 귀감이 된 그의 사망에 많은 이들이 추모가 이어졌다. 故종현의 뜻에 따라 유가족이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 '빛이나'는 기일 전날인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 5층 SM타운 시어터에서 '제1회 빛이나 예술제'를 진행했다. 재단이 지원하는 학생, 청년 문화예술인과 응모를 통한 이들의 이야기로 채워졌다.
故종현의 사망 1주기를 맞아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졌다. 故종현과 절친한 사이였던 가수 아이유는 지난 1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에서 "그리운 사람을 위해 부르겠다"며 세트리스트에 없던 곡 '우울시계'로 무대를 꾸미며 故종현을 추억했다. '우울시계'는 故종현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샤이니 키도 故종현을 추억했다. 키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故종현의 생전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고인을 추억했다. 또한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이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모 영상을 게재했다. SM 측은 영상에서 "당신을 추억합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라면서 故종현을 추모했다. 또한 지난 16일에는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추모 리본을 나누기도 했다. 생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티스트였던 만큼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종현의 사망 1주기를 추모하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트위터에는 "종현아 덕분에 재 평생이 따뜻해" "Jonghyun" 등의 키워드가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을 정도. 이처럼 사망 1주기를 맞아 故종현을 사람들의 추모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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