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유기견 구호 캠페인 동참…반려견과 '찰칵'
2018. 12.11(화) 17:44
윤세아
윤세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윤세아가 유기견 구호 캠페인에 동참했다.

11일 윤세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윤세아는 사진 공개와 함께 유기견 구호 캠페인 '도그 세이브 도그(Dogs Save Dogs) 챌린지'를 홍보했다. '도그 세이브 도그 챌린지'는 반려견 또는 반려묘와 같이 찍은 사진, 영상을 '#DogsSaveDogs' '#도그세이브도그'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하면 기부가 이뤄지는 형태의 캠페인이다.

배우 김소라의 지목을 받았다는 윤세아는 다음 챌린지 도전자로 김서형, 이태란, 신다은을 지목했다.

윤세아는 현재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노승혜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윤세아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윤세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