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가 돌아왔다’ 조보아, 정교사 임용 탈락 위기 |
| 2018. 12.10(월) 2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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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보아가 정교사 임용에 탈락될 위기에 처했다. 10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극본 김윤영·연출 함준호) 첫 방송 1, 2회에서는 과거 부당하게 퇴학을 당한 강복수(유승호)를 필두로, 손수정(조보아), 오세호(곽동연), 이경현(김동영), 양민지(박아인), 이정순(김미경), 강소정(김재화), 심란(조엘 로버츠), 임세경(김여진), 오영민(연준석), 박선생(천호진) 등을 둘러싼 사건사고가 그려졌다. 이날 기간제 교사로 일하는 손수정은 오프닝부터 학교 상사인 교장 김귀창(엄효섭)의 자식 결혼식을 찾아갔다. 수정은 “이제 곧 정교사 되면 제가 모실 교장 선생님이시지 않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귀창은 수정에게 차갑게 굴며 “정교사는 외부 채용일 것 같다. 내가 무슨 힘이 있냐”라며 못을 박았다. 이런 수정에겐 남모를 사연이 있었다. 과거 고교 시절 남자친구였던 복수는 수정의 교사 꿈을 누구보다 응원해줬다. 수정이 누구보다 선생님이 되고 싶은 이유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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