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조보아, 고등학교 킹·퀸카였다
2018. 12.10(월) 22:18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 조보아 김동영 곽동연 박아인 김미경 김재화 조엘 로버츠 김여진 연준석 천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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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승호, 조보아, 곽동연, 김동영은 애증의 고등학교 동문들이었다.

10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극본 김윤영·연출 함준호) 첫 방송 1, 2회에서는 과거 부당하게 퇴학을 당한 강복수(유승호)를 필두로, 손수정(조보아), 오세호(곽동연), 이경현(김동영), 양민지(박아인), 이정순(김미경), 강소정(김재화), 심란(조엘 로버츠), 임세경(김여진), 오영민(연준석), 박선생(천호진) 등을 둘러싼 사건사고가 그려졌다.

이날 복수, 수정, 오세호, 경헌의 과거 고등학교 시절이 그려졌다. 어른이 돼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은 10대 시절 같은 학교를 다니며 한 시공간에서 시간을 보냈다.

수정은 공부도 잘 하고 미모도 뛰어난 학교의 ‘자연 여신’이었다. 모든 남학생들이 그를 추앙했다. 강복수는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훈훈한 외모와 인간성이 남다른 케이스였다. 그는 여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1위인 최고의 킹카였다. 이런 두 사람은 어떤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고, 어떤 추억을 공유한 것일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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