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종민·차태현, 카페 운영·홍차 2집 꿈 이뤘다 [종합]
2018. 12.09(일) 19:40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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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1박 2일'에서 김종민이 카페 운영에 나섰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이 도전하는 '불혹의 꿈'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꿈이었던 카페 사장에 도전했다. 이를 돕기 위해 정준영 윤시윤이 합세했다.

김종민은 홍보 전단지를 돌리며 카페 홍보에 열을 올렸고, 트와이스에게도 커피를 강매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차태현과 홍경민은 '홍차' 2집 앨범 발매를 위해 프로듀서와 만났다. 두 사람이 만난 프로듀서는 정형돈과 데프콘이었다.

차태현과 홍경민은 정형돈과 데프콘 앞에서 노래 테스트에 나섰다. 그러던 중 차태현과 홍경민은 용감한 형제로부터 곡을 주겠다는 연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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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은 벌칙을 피하기 위해 카페 수입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이에 김종민은 KBS 예능국과 '뮤직뱅크' 대기실에까지 홍보를 펼쳤다.

그러던 중 정준영과 윤시윤이 아르바이트 시급을 두고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김종민은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정준영과 윤시윤에게 시급 9000원을 댝속했다.

카페 영업 종료 후, 공개된 매출은 70만6000원이었다. 김종민은 벌칙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안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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