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정형돈 "앨범 홍보차 출연? 아쉬운 것 없다"
2018. 12.09(일) 18:44
1박 2일 정형돈
1박 2일 정형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1박 2일'에서 정형돈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이 도전하는 '불혹의 꿈'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차태현과 홍경민은 '홍차' 2집 발매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오디션을 봤다. 차태현과 홍경민은 한 노래방에 방문했고, 그곳에서는 형준이와 대준이의 정형돈 데프콘이 있었다.

홍경민은 정형돈에게 출연 이유를 물으며 "앨범 나와서 홍보 하러 나왔나"라고 했다. 이에 정형돈은 "우리가 뭐가 아쉬워서 그러겠느냐. 홍차 같은 그룹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태현은 "얘네한테 노래를 받아야지 미션에 성공하는 거냐"고 했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얘네라니"라며 분개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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