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종민, 트와이스 대기실 습격 "커피 사"
2018. 12.09(일) 18:39
1박 2일
1박 2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1박 2일'에서 김종민이 그룹 트와이스와 만났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이 도전하는 '불혹의 꿈'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꿈이었던 카페 사장에 도전했다. 김종민은 직접 만든 커피를 손님에게 서빙했다.

그러던 중 김종민은 계산기 작동에 미숙한 모습을 보이며 진땀을 흘렸다. 이를 본 정준영이 급히 투입돼 김종민을 도왔다.

김종민은 KBS 구내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직원들을 상대로 열혈 홍보를 펼쳤다. 이에 김종민은 아르바이트생인 정준영과 윤시윤을 앞세워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김종민은 '뮤직뱅크' 대기실을 방문, 홍보에 열을 올렸다. 트와이스와 만난 김종민은 카페 홍보 전단지를 건넸다.

트와이스는 김종민에게 "커피를 사주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정준영은 "원래는 트와이스가 사야 되는데 사장이 사 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했다.

하지만 김종민은 사주지 않겠다고 했다. 이에 트와이스는 "그럼 안 먹겠다"고 농담을 던진 뒤 "첫 날이니까 저희가 사 먹겠다"고 했다.

이후 김종민은 직접 만든 커피를 트와이스에게 배달했다. 김종민은 트와이스에게 "카드부터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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