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미션 연말 정산, 실패는 반복된다 [종합]
2018. 12.09(일) 18:21
런닝맨 별
런닝맨 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런닝맨'에서 이시영을 비롯해 멤버들이 글로벌 미션 당시 실패했던 미션에 또다시 도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미션 연말 정산'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이시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앞서 실패했던 글로벌 미션에 재도전했다. 이에 이시영 팀은 강원도에서 양젖 4L 짜기 미션을 재수행했다.

송지효 김종국 양세찬 팀은 강원도에서 100명 식사 대접하기 미션을 수행했고, 이들과 함께 할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강원도로 향한 김종국 양세찬은 상반된 인지도를 보였다. 김종국은 자신을 알아 보는 어르신들로 인해 자신감을 한껏 부렸다. 반면 양세찬은 인지도 굴욕을 맛 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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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젖을 짜기 위해 목장에 도착한 이광수 하하 이시영은 뜻밖의 난관에 부딪혔다. 양들이 카메라 등 낯선 사람들의 등장에 숨어버리기 시작한 것. 이에 이시영은 카메라를 철수 시키고 멤버들만 목장에 들어가자고 제안했다.

전소민 지석진 유재석은 홍콩 현지인 추천 받아 스테이크 먹기에 나섰다. 목적지로 향하던 중 전소민이 지석진을 디스했다. 전소민은 "석진 오빠의 토크도 끓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 지석진 유재석은 또 다시 '면 지옥'에 빠졌다. 오키나와 때와 같이 세 사람은 홍콩 현지인으로부터 계속해서 면을 추천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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