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함브라' 현빈, 박신혜 여신 미모에 '심쿵' |
| 2018. 12.08(토) 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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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속 배우 현빈에게 1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오늘 밤 공개된다. 오늘(8일) 밤 9시 방송되는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연출 안길호, 이하 '알함브라')에서는 유진우(현빈)의 지난 1년이 공개된다. 지난 2일 방송된 '알함브라' 2회에서 유진우는 정희주(박신혜)에게 "그라나다는 마법이 도시가 될 것"이라면서 미소 지었다. 그러나 엔딩 장면에서는 "벌써 1년 전의 일이다"라며 모든 이야기가 유진우의 회상이었음을 알렸다. 특히 구겨진 겉옷에 한쪽 다리까지 저는 유진우가 열차 총격전을 벌이는 엔딩과 예고에 등장한 베일을 쓴 정희주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기타를 품에 안은 정희주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만으로 예고됐던 그의 존재에 대해 시청자들의 추리가 이어졌던 바. 제작진은 "오늘 여러분들이 기다렸던 그녀가 첫 등장한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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