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 800명 軍 장병들 ‘들었다 놨다’
2018. 11.30(금) 10:07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800명 군 장병들을 들었다 놓는다. 명불허전 맛표현 라이브 공연으로 강연을 시작한 그는 ‘먹장군’ 포스를 드러낼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12월 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1회에서는 800명 군 장병들을 사로잡는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된다.

걸그룹을 방불케하는 열렬한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등장한 이영자는 “이영자입니다. 충성!”이라며 강연의 시작을 알렸다고. 특히 그는 쫄깃한 떡볶이 맛표현으로 800명의 군인의 입맛을 지극하면서 분위기를 달궜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영자는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 어린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영자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에 장병들은 푹 빠져든 것은 물론 수첩을 꺼내 받아 적기까지 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그런가 하면 이영자는 장병들의 고민에 핵 사이다 답변을 투척해 열띤 호응을 받았다는 후문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800명의 군 장병들을 홀린 이영자의 ‘산삼’과도 같은 꿀 강연은 이날 밤 11시 5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영자 | 전지적 참견 시점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