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이보미, 카톨릭·골프가 맺어준 인연 [이슈&톡]
2018. 11.27(화) 08:49
이완 이보미 열애
이완 이보미 열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완과 골프선수 이보미가 열애 중이다.

이완의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이완과 이보미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완은 지난 2004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이완은 드라마 '백설공주' '해변으로 가요' '천국의 나무' '태양을 삼켜라'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다. 또한 이완은 배우 김태희와 남매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완의 열애설 상대 이보미는 지난 2007년 KLPGA에 데뷔한 골프 선수다. 이보미는 2010년 KLPGA 투어에서 다승왕·상금왕·최저 타수상을 거머쥐며 국내 무대에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카톨릭 신자인 이완과 이보미는 친한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졌다고. 카톨릭 외에 이완과 이보미의 공통점은 또 있었다. 바로 골프다. 이완은 방송을 통해 종종 골프를 취미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는 이보미 선수 2015, 2016년 연속 일본 여자프로골프 상금왕을 차지한 스타 플레이어다. 그런 이완과 이보미가 골프를 매개로 관계를 키워나가다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이 이완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소속사 측은 이완과 이보미의 결혼설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완과 이보미가 진지하게 만나는 것은 사실이나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게 없다.

카톨릭, 골프라는 공통 분모로 사랑을 키워 나간 이완, 이보미 커플이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스포츠투데이 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보미 | 이완 | 이완 이보미 열애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