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투4' 최정원 "동안? 방부제라도 먹어야 하나 고민" [시선강탈] |
| 2018. 11.23(금)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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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투4 최정원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해투4'에서 배우 최정원이 동안 외모에 대해 이야기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은 '마법 기숙사-실검 블레스유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스페셜 MC 육성재와 함께 최정원-채연-권혁수-함연지-박시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미칠이로 많은 사랑을 받은 최정원. '소문난 칠공주'가 종영한지 12년이 지났음에도 최정원은 별반 달라진 거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부터 전현무까지, '해투4' MC들은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최정원에 연신 감탄하는 보습을 보였다. 특히 MC 조세호는 최정원에 "방부제 씹어 드시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정원은 "그런 이야기를 하도 들어서 방부제라도 먹어야 하나 싶었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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