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 母에 꺼낸 진심 "제가 잘 할게요" [종합] |
| 2018. 11.22(목) 2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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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애의 맛'에서 이필모가 서수연 모친과 만났다. 2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와 서수연의 연애가 그려졌다. 이날 이필모는 서수연의 친오빠가 운영 중인 가게를 찾았다. 이필모와 서수연의 친오빠는 어색한 기류 속에 인사를 나눴다. 서수연은 친오빠와 이필모의 모습에 연신 웃으며 분위기를 유연하게 풀어주려 했다. 이필모는 어색한 분위기를 풀고자 서수연 친오빠에게 미리 사온 과일 바구니를 선물했다. 이에 서수연의 친오빠는 "방송 봤다. 제 생각엔 동생이랑 어울리는 것 같다"고 했다. 이를 들은 이필모는 지레 겁을 먹고 "나이가 많이 차이가 나서"라고 얼버무렸다. 이에 서수연 오빠는 "요즘 같아선 동생이 먼저 결혼하는 거 아닌가 싶다"라고 이필모를 응원했다. 서수연 친오빠의 적극적인 지지에 이필모와 서수연은 부끄러워하면서도 내심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를 이어 가던 중 뜻밖에 인물이 등장했다. 서수연의 모친이 예고도 없이 찾아온 것. 이필모는 서수연 모친 앞에서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평소 허허실실하며 유쾌한 면모를 보여왔던 이필모는 서수연 모친 앞에서 말 한마디 꺼내는 것조차 조심스러워 했다. 이어 서수연 모친은 "수연이한테 너무 잘해줘서 일단 보기는 좋다"고 이필모에게 호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필모는 서수연 모친을 배웅하며 "방송으로 시작했지만, 방송과는 관계 없이 제가 잘 하겠다"고 진심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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