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필모, 오늘(12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
| 2026. 09.12(토) 2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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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필모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이필모가 부친상을 당했다. 이필모의 부친 고(故) 이한식 씨가 12일 별세했다. 상주인 이필모는 현재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5시 50분이며, 장지는 자하연 분당이다. 이필모의 부친은 생전 병마와 싸워왔다. 이필모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부친의 투병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2023년 모친상을 당했으나 당시 투병 중이던 아버지가 받을 충격을 우려해 이를 알리지 못했다고 밝혔다. 부친의 건강을 염려해 부고조차 알리지 못했던 과거가 재조명되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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