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적 남자’ 긱블, 천재 공학 크리에이터들의 반란 [종합] |
| 2018. 11.14(수) 0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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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긱블 하석진 전현무 이장원 타일러 라쉬 블락비 박경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젊은 인재들 덕분에 한국의 미래는 밝았다. ‘문제적 남자’에 천재 공학 크리에이터팀 긱블이 출연해 시선을 강탈했다. 13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전현무, 하석진, 이장원, 타일러 라쉬, 블락비 박경, 긱블(박찬후 김현성)의 문제풀이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포브스지가 선정한 영리더이자 공학 크리에이터 팀 긱블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영민함과 천재성을 과시했다. 긱블은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악역 타노스 장갑, ‘아이언맨’ 관련 콘텐츠 기구를 만드는 등 젊은 감각으로 공학 크리에이터로서의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유튜브 등에서 이들은 이미 엄청난 셀러브리티로 통하고 있다. 긱블 박찬후는 “처음엔 과학을 위한 무대를 직접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현성을 만나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확신이 강해졌다”라고 시작점을 회상했다.
현성은 “원래 로봇 동아리에서 활동했다. 우리끼리 로봇 만들고 박수 치니 허탈하더라. 마침 그때 찬후가 제안해줘서 하게 됐다”고 전했다. 긱블이 입소문을 타고 포브스 30인 리더까지 선정된 결정적 이유는 무엇일까. 현성은 “신세대들이 재밌어할 만한 영화 속 소재를 끼워 넣었잖냐. 그런 새로운 방식이 통한 것 같다”고 전했다. 박찬후는 “외신기자님들이 선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선정 방식을 되짚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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