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박경 "학창시절 인기? 지코와 쌍두마차"
2018. 11.13(화) 18:07
1 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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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1 대 100'에 출연한 그룹 블락비 박경이 친구이자 팀멤버 지코와의 학창시절 스토리를 밝혔다.

최근 진행된 KBS2 퀴즈프로그램 '1 대 100' 녹화에서는 박경이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5000만원의 상금을 두고 경쟁했다.

이날 MC는 지코와 박경이 함께 찍은 초등학생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이 때 여학생들한테 누가 더 인기가 많았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경은 "양대산맥? 약간 쌍두마차같았다. 심지어 제가 키도 더 컸다"고 답하며 학창시절 인기를 자랑했다.

이어 박경은 "약간 스타일이 달랐는데, 지코는 소설 속 남자 주인공 같은 느낌이라면 저는 공부 잘하는 교회 오빠 같은 느낌이었다"면서도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100인들을 폭소케 했다. 13일 저녁 8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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