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100' 11년 역사 마침표, 유민상·박지선 출격 |
| 2018. 12.17(월)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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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 100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대한민국 대표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이 11년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친다. KBS2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이 18일 저녁 8시 55분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1 대 100'은 2007년 5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전파하고 큰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퀴즈쇼로 자리 잡았다. 특히, 퀴즈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은 수많은 일반인들이 출연해 1인 출연자와 경쟁하며 함께 한 바 있다. '1 대 100' 마지막 회에서는 과거 1인 우승자인 유민상과 박지선이 출연해 최후의 1인 리턴즈 100인과 역대급 대결을 펼칠 것으로 전해져, 마지막 회까지도 시청자들에게 치열한 퀴즈 대결로 손에 땀을 쥐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1 대 100' 마지막 회에서 유민상과 박지선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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