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경남 산청 목사, 10년 만에 대형 사고 |
| 2018. 11.06(화) 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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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극장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인간극장'에서 경상남도 산청 산골 마을에 사는 박재관 목사의 이야기를 담았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우리 같이 오래 사입시더' 2부로 꾸며졌다. 가을걷이가 한창인 산골에서 농민들의 추수를 돕는 재관씨. 사업가로 승승장구했지만, 실패후 신학대학에 진학하며 제2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첫 부임지인 경남 산청에서 목사로 재직하며 농민들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있다. 이날 재관씨는 콤바인으로 추수를 하던 중 실수를 하고 말았다. 이에 재관 씨는 "10년 만에 사고 한 번 쳤다. 위쪽 논을 타작해야 하는데 아래 쪽 논을 타작했다"고 했다. 또한 콤바인이 낡은 탓에 볏짚이 잘라지지 않아 애를 먹는 재관씨다. 갈 길이 먼데 콤바인 때문에 발이 묶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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