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몽니, 김신의 록 보컬로 완성한 '보고 싶은 얼굴' [시선강탈] |
| 2018. 11.03(토) 1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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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명곡 몽니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그룹 몽니가 '보고 싶은 얼굴'로 무대를 펼쳤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가요톱10 기획 - 11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팀은 몽니였다. 이날 몽니 김신의는 "이번 경연을 준비하면서 우승을 생각하기 보다는 '불후의 명곡' 무대를 즐기게 된 것 같다. 즐기는 사람을 절대 이길 수 없지 않나. 우리를 절대 이길 수 없다"고 했다. 몽니가 이날 선곡한 노래인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은 과거 '가요톱10'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해 골든컵을 수상한 명곡으로, 민해경 특유의 목소리와 라팅풍의 댄스 리듬이 어우러져 많은 사랑을 받았다. 몽니의 밴드 사운드로 재창조된 '보고 싶은 얼굴'은 방청석에 자리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또한 몽니의 리더이자 보컬 김신의의 록 보컬이 노래의 풍미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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