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현실 커플의 탄생 [시선강탈] |
| 2018. 10.26(금) 00:22 |
| ||||
![]() |
|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연애의 맛'에서 이필모가 서수연에게 정식으로 고백했다. 서수연은 눈물로 그의 마음을 받아 들였다. 방송을 뛰어 넘은 리얼 커플이 탄생했다. 2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서수연에게 고백하기 위해 프러포즈를 준비한 이필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이필모 지인이 운영하는 음식점을 찾았다. 이필모는 서수연과 식사하던 도중 화장실을 핑계로 자리를 비웠고, 서수연 몰래 주위 손님들에게 프러포즈를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이필모는 두 손 가득한 꽃을 테이블 마다 전했다. 서수연을 만나기 전 꽃집에 들러 각 꽃의 꽃말을 일일이 물어 준비한 선물이었다. 서수연은 손님들에게 하나씩 꽃을 받았고, 옆 의자에 꽃을 한아름 쌓아두며 기뻐했다. 이어 이필모의 지인이 케이크를 들고 등장했다. "장가 갑시다 필모 형"이라는 노래를 부르며 등장한 그는 '방송이 아니라 오빠는 사심 있다'고 말해 달라고 필모 형님이 전해달라더라"고 말했다. 서수연은 케이크를 받았고, 케이크 맨 위에 놓인 상자 안에서 마지막 꽃을 발견했다. 자그마한 붉은 장미꽃이었다. 서수연은 이필모의 진심에 감동했다. "119 불러주세요"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는가 하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피모는 "이 프로그램의 취지는 100일 계약해서 연해하는 거지 않느냐. 100일이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인데 진심이 무조건 있어야 한다. 우리는 그렇다면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 걸까요? 오늘이 3일차면 내일은 4일차, 모레는 연애 5일차가 되는건가요?"라며 "나는 이제부터 수연이의 남자친구야"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처음으로 손을 잡고 첫 스킨십의 짜릿함을 즐겼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