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선우용녀 "두발 자유화 찬성, 규제는 아이들에게 가혹한 처사" [시선강탈] |
| 2018. 10.25(목) 0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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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이상벽 선우용녀 양소영 천항욱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선우용녀가 두발 자유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객관식 토크 나는 몇번'에서는 이상벽 선우용녀 양소영 천항욱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배칠수가 출연했다. 이날 선우용녀는 학창시절에 대해 "발레를 했기 때문에 친구들과 달리 머리를 기를 수 있었다. 매일 아침 머리를 양갈래로 따느라 힘들었다"고 했다. 이후 이상벽 선우용녀 양소영 천항욱 등은 학생들의 두발 자유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선우용녀는 두발 자유화에 대해 찬성 입장을 밝혔다. 선우용녀는 "안 그래도 규제하는 것이 많은데 옷이랑 머리도 규제하면 얼마나 힘들겠나"라고 했다. 선우용녀는 "학생들에게 6년이나 기다리라고 하는 것은 너무 억압하는 말이 아닌가 싶다"고 했다. 이어 선우용녀는 "아이들 하고 싶은대로 놔두고, 엄마들이 인성 교육만 잘 가르쳐 주면 될 것 같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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