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김병만, 낚시원톱 돈 스파이크 극찬 “완벽주의자” |
| 2018. 10.19(금) 2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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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문가비 이상화 곽윤기 강남 김성수 정세운 김병만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병만의 곁엔 영리하고 스마트한 돈 스파이크라는 지원군이 함께 했다.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김병만, 김성수, 돈 스파이크, 강남, 이상화, 문가비, 곽윤기, 정세운, 붐, 루카스, 김도연, 이용대 등의 야생 생존기가 전파를 탔다. 돈 스파이크는 이날 생선 등을 잡기 위한 낚시 준비에 돌입했다. 그 옆엔 김병만이 지원군으로 나섰다. 돈 스파이크는 “저는 3~4년을 거의 남해에서 살다시피 했다. 낚시 아카데미 수료도 했다. 먹을 것을 향한 본능이 강하다”라며 낚시를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돈 스파이크는 초릿대부터 제작하기 시작했다. 김병만은 “확실히 다르다. 초릿대를 예민하게 만드네”라며 돈 스파이크의 지식에 감탄했다. 김병만 역시 후방 지원에 들어갔다. 그는 릴 제작에 박차를 가했다. 나무를 릴 모양으로 깎아 릴 바디까지 뚝딱 완성해낸 것. 김병만은 급기야 꼼꼼하게 낚시 장비를 완성해낸 돈 스파이크에게 “완벽주의구나”라는 최고의 극찬을 건네기도 했다. 그는 제작진에게 “(돈 스파이크는) 정말 손재주가 좋은 사람이더라. 제가 오히려 많이 배웠다”라고 그를 치켜세웠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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