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박보검 ‘남자친구’, ‘일억개의 별’ 후속 11월 28일 첫방 |
| 2018. 10.16(화) 1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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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 첫방송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후속극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송혜교·박보검이 주연으로 나선 ‘남자친구’가 11월 겨울 문턱, 시청자들을 찾는다. 16일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의 측은 드라마의 편성 일정에 관련, 드라마가 오는 11월 28일 첫 방송 예정임을 밝혔다. ‘남자친구’는 현재 방영 중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후속으로 편성돼 있다. 별다른 유동 사항이 없다면 드라마는 계산대로 11월 28일 시청자들과 첫 만남을 가질 수 있다. ‘남자친구’는 정치인의 딸로, 단 한순간도 자신의 삶을 살지 못했던 Ex-재벌가 며느리 차수현(송혜교)과 평범한 일상을 행복하고 소중하게 살아가는 순수 청년 김진혁(박보검)의 우연한 만남이 서로의 삶을 뒤흔드는 ‘불상사’가 되어버린 아름답고 슬픈 운명적 러브스토리를 담는다. ‘남자친구’는 영화 ‘7번 방의 선물’, ‘국가대표2’의 각색, 드라마 ‘딴따라’를 집필한 유영아 작가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엔젤아이즈’ 등을 연출한 박신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무엇보다 송혜교, 박보검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 이후 약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동시에 송중기와 결혼 후 첫 드라마 출연인 만큼 그의 깊어진 캐릭터 소화력을 향한 기대감도 남다르다. 박보검 역시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2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해 송혜교와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전망이다. 같은 날 ‘남자친구’ 측은 차수현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송혜교의 현장 촬영 스틸컷을 공개하며 대중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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