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이하나, 김종국 이마 강타 "장혁 권유로 복싱 시작" [시선강탈] |
| 2018. 10.14(일) 1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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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임수향 이하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런닝맨'에서 이하나가 김종국의 이마를 강타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이하나 임수향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게임을 즐겼다. 이날 이하나 임수향은 각각 보이스 팀, 페이스 팀 캡틴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하나가 이끄는 보이스 팀에는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이 팀원으로 선정됐다. 이후 본격적인 레이스가 펼쳐지자 이하나는 승부욕을 보였다. '얼굴로 랩뚫기'로 대출 금액이 정해지는 게임 규칙을 듣자 이하나는 "뭐 뚫기만 하면 되는 거냐"고 말해 팀원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이하나는 굴욕도 불사하며 '얼굴로 랩뚫기'에서 두각을 보여 환호를 자아냈다. 이에 보이스 팀원들은 이하나의 승부욕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하나의 승부욕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하나는 가사 듣고 노래 맞히기 게임이 시작되자 페이스 팀을 견제하며 팀원을 이끌어 나갔다. 페이스 팀이 정답을 맞추자 이하나는 아랑곳 하지 않고 출발선에 돌아가 대열을 정비했다. 이를 본 유재석은 "이하나 씨 정말 너무한다"고 서운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하나는 블랙핑크의 '뚜두뚜두'의 가사를 듣고 정답을 맞춰 페이스 팀과 동점을 이뤘다. 이후 김종국은 "이하나가 장혁 추천으로 복싱을 시작했다고 하더라"고 알렸다. 이에 이하나는 "복싱한지 6개월이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나는 쉐도우 복싱을 하며 6개월차 복싱 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하나와 김종국은 '이마 때리기' 미션에 임했다. 이에 이하나는 "오빠 세상에서 제일 멋있다"고 말하며 김종국의 이마를 때렸다. 김종국은 이하나의 스매싱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 역시 "잘 때리는데"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이하나는 김종국에게 "오빠 미안하다"고 연신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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