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몸 날려 정재순 목숨 구했다 [TV온에어] |
| 2018. 10.07(일) 2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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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뿐인 내편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 최수종이 정재순의 생명을 구했다. 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 15, 16회에서는 강신일(최수종)이 박금병(정재순)을 구하기 위해 몸을 날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이륙(정은우) 장다야(윤진이) 결혼식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무사히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떠났다. 식장을 정리하고 양가 친척이 집으로 돌아가려던 그때, 왕진국(박상원)이 어머니 박금병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됐다. 앞서 박금병이 치매 증상을 보이며 집을 나가 온 집안이 난리가 났던 바, 왕진국은 시어머니를 제대로 지켜보지 않고 있던 아내 오은영(차화연)을 닥달하며 어머니를 찾으러 나섰다. 주차장에 있던 손님들은 물론 차를 대놓고 기다리던 기사 강신일까지 뛰어다니며 박금병을 찾았다. 그러던 중 강신일이 가장 먼저 박금병을 발견했다. 박금병은 자신도 모르는 새 차도 한 가운데로 걸어나간 상황. 강신일은 차에 치일 뻔한 박금병을 구해 도로 위로 몸을 날렸다. 박금병은 그대로 정신을 잃고 쓰러졌고 이 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왕진국은 어머니 생명의 은인이 된 강신일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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