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홍석·베이비소울·경선, 복면 벗은 충격의 '복면가왕' [TV온에어] |
| 2018. 10.07(일) 1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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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버렛츠 경선, 러블리즈 베이비소울, 강홍석, 복면가왕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복면가왕'에서 반전의 무대가 펼쳐졌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동막골 소녀에 대항하는 4인의 복면 가수 무대가 펼쳐졌다. 먼저 2라운드 무대에 오른 이는 추녀와 사물놀이 소년이었다. 추녀는 현아 '빨개요'를 색다른 매력으로 소화했고, 사물놀이소년은 민해경의 '그대 모습은 장미'를 불렀다. 결과는 사물놀이소년의 승리, 가면을 벗은 이는 바버렛츠 보컬 경선이었다. 다음 무대는 퐁듀공듀와 블랙스완의 대결로 꾸며졌다. 퐁듀공듀는 태연의 '유 알(U R)'을 선곡했고, 블랙스완은 이승철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선곡해 열창했다. 결과는 블랙스완의 압도적 승리. 가면을 벗은 퐁듀공듀는 그룹 러블리즈 베이비소울이었다. 베이비소울은 프로듀서인 윤상까지도 완벽히 속이며 반전을 자아냈다. 3라운드로 올라간 사물놀이소년과 블랙스완은 진검승부를 펼쳤다. 결과는 블랙스완의 승리. 가면을 벗은 사물놀이소년은 뮤지컬 배우 강홍석이었다. 동료인 김호영, 카이는 강홍석을 반기며 기뻐했다. 뮤지컬, 드라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약 중인 강홍석은 "원래 꿈은 가수였다"며 '복면가왕' 무대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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