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나잇 푸드트립' 지상렬, 박보람 '먹방'에 감탄 "위가 칭기즈칸" |
| 2018. 07.31(화) 10:55 |
| ||||
![]() |
| 원나잇 푸드트립 |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원나잇 푸드트립' 멤버들이 역대급 '먹방'을 펼친다. 31일 방송되는 케이블TV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원나잇 푸드트립 : 언리미티드'(이하 '원나잇 푸드트립')에서는 코미디언 지상렬, 셰프 최현석, 가수 박보람 차오루가 광저우에서 미식 여정을 시작한다. 최근 '원나잇 푸드트립' 촬영을 진행한 광저우는 산과 바다가 가까이 위치해 육해공 식재료가 풍부하다. 때문에 이곳의 요리들은 '요리를 넘어선 하나의 예술'이라고 표현될 정도로 다양한 음식을 자랑하는 곳이다. 먼저 지상렬은 수십 년의 맛집 경력으로 쌓은 그만의 촉으로 광저우 맛집을 찾아 나섰다. 최현석은 요리사의 예리한 기준을 모두 만족시킬 맛집을 소개하기 위해 여경래 셰프에게 직접 추천받은 식당으로 향했다. 또 박보람은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맛집으로, 차오루는 현지인 친구에게 강력 추천받은 식당을 방문하며 미식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네 사람의 본격적인 승부는 시진핑 주석이 즐겨먹는 딤섬집에서 시작됐다. 이미 지난 방송에서 위대한 '먹방'을 선보인 바 있는 박보람의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내는 '먹방'으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특히 박보람의 모습을 처음 본 지상렬은 "위가 칭기즈칸이다, 만주 벌판이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원나잇 푸드트립'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올리브]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노한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