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나잇 푸드트립', 헝가리 부다페스트 최강 맛집 후보 공개 |
| 2018. 07.03(화) 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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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나잇 푸드트립 |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원나잇 푸드트립' 멤버들이 헝가리 부다페스트 최고의 맛집을 찾아 나선다. 3일 방송되는 케이블TV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원나잇 푸드트립:언리미티드'(이하 '원나잇 푸드트립')에서는 부다페스트 최고의 맛집을 찾기 위한 코미디언 정준하, 가수 돈스파이크 박보람, 배우 이기우의 본격적인 미식 여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4인방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이기우가 추천한 부다페스트 대표 푸드트럭 존. 이기우는 이 곳에서 멤버들의 어마어마한 '먹방력'을 활용해 "나보다 남이 많이 먹게 만들겠다"는 계획을 짰다. 그러나 누구보다 철저한 사전조사를 마친 이기우의 예상과 달리 비라는 큰 난관에 부딪혀 짠한 웃음을 자아냈다고. 이어서 돈스파이크는 정통 헝가리 음식점을 추천했다. 그의 추천 맛집에서는 볶음김치, 소시지 채소볶음을 떠오르게 하는 한국인 취향 저격 음식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정준하는 120년 동안 부다페스트 대표 고급 레스토랑으로 자리매김한 곳에서 '럭셔리 부다페스트'의 맛을 선보였다. 예약하기가 워낙 어려워 추천인 정준하마저 사전 검증을 거치지 못한 가운데, 입맛 까다로운 돈스파이크, 박보람, 이기우의 취향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올리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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