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패키지' 108호 조승희, 과감한 삼각 데이트 '한 차에 3명' |
| 2018. 07.26(목) 0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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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 패키지 108호 101호 107호 삼각 데이트 |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그룹 다이아 출신 조승희가 '로맨스 패키지'에서 과감한 선택을 보였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에서는 용산 편 출연자들의 마지막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 108호 조승희는 남자 101호와 103호 두 명에게서 동시에 적극적으로 대시를 받았다. 101호와 103호는 108호를 위해 케이크까지 준비하며 이벤트 공세를 펼쳤다. 이어진 본격적인 데이트에서 '로맨스 패키지' 제작진은 드라이브 데이트를 준비했다. 남성 출연자가 운전석에 있으면 뒤이어 등장한 여성 출연자들이 차에 올라타 함께 데이트하는 방식이었다. 방 순서 상 108호 조승희는 가장 늦게 등장해 이미 101호와 103호 모두의 차량 조수석에 다른 여성 출연자가 앉아 있는 것을 목격했다. 그러나 그는 멈추지 않았다. 그는 거침 없이 101호의 차량 뒷좌석에 탔다. 이에 남자 101호와 여자 107호, 108호의 삼각 데이트가 성사됐다. 101호는 당황해서 말까지 더듬으며 어쩔 줄을 몰라했다. 107호와 108호는 당황한 101호의 모습에 연방 웃음을 터트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와 관련 108호는 101호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제 머릿속에 계속 101호가 맴돌았다. 아무래도 101호 하고 이야기를 끝까지 못하거나 데이트를 못하게 된다면 101호의 마음을 정확히 확인하지 못한 채 제가 뭔가 선택을 하게 될 것 같았다. 그래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이 생긴다면 101호하고 뭔가 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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