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찬성, 9월 日 도쿄·오사카서 팬미팅 투어 개최 |
| 2018. 07.23(월) 1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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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PM 찬성 일본 팬미팅 투어 |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2PM 찬성이 오는 9월 일본에서 팬미팅 투어를 진행한다. 2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찬성은 9월 12일과 13일 도쿄 나가노 선프라자, 15일과 16일 오사카 오릭스 극장에서 'DJ 찬성의 이상한 뮤직캠프'란 타이틀로 팬미팅을 연다. 앞서 찬성은 일본에서 지난 5월, 첫 솔로 앨범 '콤플렉스(Complex)'를 발매하고 이를 기념하는 스페셜 투어를 개최했다. 그는 5월 24일과 25일 오사카 오릭스 극장, 6월 6일과 7일 도쿄 나가노 선플라자홀 등에서 총 4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를 열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재능을 뽐냈다. 이번 팬미팅 투어 역시 그간 현지에서 2PM 활동은 물론 단독 콘서트 등을 통해 열정적으로 응원을 보내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찬성은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백선우·연출 박준화)에서 겉으로 보기엔 스마트하지만 실상은 정반대인 고귀남 역으로 열연 중이다. 또 15일 막을 내린 뮤지컬 '스모크'에서도 격정적인 감정 연기와 안정된 가창력으로 관객들에게 호평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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