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3년 만 국내 6人 완전체 단독 콘서트 개최…9일 선예매
2026. 07.09(목) 09:02
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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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투피엠(2PM)이 약 3년 만에 국내에서 전 멤버가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투피엠은 오는 8월 8일과 9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공연 '2026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인천(2026 2PM Concert 'THE RETURN' in INCHEON)'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일정은 지난 2023년 9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It's 2PM' 이후 처음으로 성사된 국내 단독 무대다.

이에 앞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준케이, 닉쿤, 옥택연, 장우영, 이준호, 황찬성은 흰색 의상을 입고 조명과 소품을 활용해 무대를 연출했다.

이번 공연의 입장권은 온라인 예매처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7월 9일 저녁 8시부터 밤 11시 59분까지 공식 팬클럽 핫티스트 9기 및 개인 팬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가 먼저 시작된다. 다음 날인 10일 저녁 8시부터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투피엠은 지난 5월 총 8만 5천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일본 도쿄돔 공연 '투피엠 일본 15주년 기념 콘서트 '더 리턴' 인 도쿄 돔(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을 마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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