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 헬로비너스 나라 "서장훈, 친오빠처럼 챙겨줘" [TV온에어] |
| 2018. 07.07(토) 2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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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형님 |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아는 형님'에서 그룹 헬로비너스 나라가 방송인 서장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나라를 비롯해 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 모모랜드 주이 연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이 나라에게 관심을 내비친 가운데, 나라는 서장훈을 향해 관심을 드러냈다. 강호동은 "영철이가 관심있는 나라는 다른 살마한테 관심이 있다"고 안타까워하며 서장훈을 가리켰다. 이에 서장훈은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줬다. 나라는 "출연진들과 전화번호를 교환하면 선배님들의 경우 'XX선배님'이라고 저장하는데, 장훈이만 장훈오라버니라고 저장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그는 "친오빠처럼 챙겨주시니까 감동 받아서 그렇게 저장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나라를 향해 "왜 재산에 발을 담그려고 하냐"며 너스레를 떨어 서장훈을 더욱 당황케 했다. 김희철도 "친오빠처럼 챙겨주지만, 친오빠는 아니다"며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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