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원명· 러블리즈 케이, '뮤직뱅크' 새 MC 확정 [공식입장] |
| 2018. 06.08(금) 19:52 |
| ||||
![]() |
| 최원명-러블리즈 케이 |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배우 최원명과 그룹 러블리즈 케이가 '뮤직뱅크'의 새로운 MC로 발탁됐다.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측은 8일 "최원명과 케이가 15일 방송부터 새로운 MC로 함께 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최원명은 2015년 MBC '위대한 조강지처'로 데뷔했다. 이후 SBS '마녀의 성', 케이블TV tvN '모두의 연애'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 SBS '기름진 멜로'에서 양강호 역으로 호연을 펼치고 있다. 케이는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한 아이돌 멤버다. 2015년 '뮤직뱅크', 2016년 SBS '인기가요' 등에서 스페셜 MC를 맡으며 진행 실력을 뽐낸 바 있다. 앞서 '뮤직뱅크'는 지난달 17일 기존 MC였던 배우 이서원이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로 물의를 일으키며 강제 하차했다. 이후 그룹 라붐 솔빈이 그룹 빅스 엔, 그룹 하이라이트 손동운, 그룹 샤이니 태민, 그룹 방탄소년단 진과 호흡을 맞췄고, 8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킹콩 by 스타쉽, 안성후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공미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