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오늘(30일) VOD 서비스 오픈, 안방에서 즐기는 극강 공포
2018. 04.30(월) 10:50
곤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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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영화 '곤지암'의 공포를 안방에서도 체험할 수 있다.

'곤지암'(감독 정범식·제작 하이브 미디어코프)는 30일부터 IPTV와 디지털 케이블, 온라인 및 모바일 VOD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을 찾아간다.

'곤지암'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공포 영화로, 지난 3월 28일 개봉했다. 개봉과 동시에 폭발적인 입소문 열풍으로 26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전체 호러 영화 2위에 등극한 바 있다.

해당 영화는 Olleh TV, B TV, U+ TV 등 IPTV 와 케이블 TV VOD(디지털케이블), 모바일 (Olleh TV 모바일, 옥수수, U+TV 비디오포털 등) 및 네이버 N 스토어, CJ Tving, 구글플레이 스토어,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더 가까이에서 신선한 공포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곤지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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