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 연애' 최원명, 아쉬움 가득 종영 소감 "많이 그리울 것" |
| 2018. 01.26(금) 1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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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연애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모두의 연애' 최원명이 종영에 대한 아쉬움 마음을 전했다. 26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케이블TV tvN 예능드라마 '모두의 연애'(극본 김지윤·연출 심우경)에 출연 중인 최원명의 마지막 촬영 현장 및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원명은 '모두의 연애' 마지막 촬영 현장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손가락으로 장난스럽게 브이를 그리다가도 촬영이 시작되자 금세 진지한 모습으로 돌변, 연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최원명은 추운 날씨 속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하고 대본을 체크하는 등 열정적인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최원명은 마지막회 방송을 앞두고 "아직은 촬영 중이라서 실감이 안 나긴 하는데 끝나고 나면 아쉽고 그리울 것 같다"고 말하며 아쉬운 내색을 감추지 못했다. 또 결말에 대해서는 "본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재치 있게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마지막으로 최원명은 "그동안 '모두의 연애'를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나은 모습,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테니 많이 기억해달라"며 시청자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원명은 '모두의 연애'에서 여자친구인 강민아(강민아)를 옆에 두고도 첫사랑인 이시아(이시아)를 잊지 못하는 동명의 최원명 역으로 분했다. 그는 순정남과 나쁜 남자를 오가는 다양한 연기로 시청자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모두의 연애'는 26일 밤 11시 30분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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