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인 오늘(17일) 결혼식, 일반인 예비신부에 무한애정 “드디어 만났다” |
| 2017. 06.17(토) 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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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인 여자친구 예비신부 결혼식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상인(46)이 오늘(17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상인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교총컨벤션웨딩홀에서 일반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측에서는 예비신부가 일반인인 만큼 나이, 직업 등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이 가운데 이상인의 예비신부는 교사라는 설이 나오기도 했다. 이상인은 지난 1996년 KBS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로 데뷔했으며 이후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에서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활약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상인은 청첩장을 통해 "오랜 시간을 기다려 드디어 만났습니다. 우리 둘, 이제 하나가 되어 한 곳을 같이 바라보며 열심히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저희의 설레는 첫 출발에 많은 축복과 성원을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상인은 현재 떡볶이 사업가로 변신했으며, 현재 방영되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新 대동여지도’를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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