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선강탈] ‘하숙집 딸들’ 이다해vs이특, 남매 같은 신의 한수 조합 |
| 2017. 05.03(수) 0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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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숙집 딸들 이다해 이미숙 박시연 박나래 이수근 이진호 붐 이특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숙집 딸들’ 이다해와 이특이 새로운 톰과 제리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에서는 배우 이미숙 박시연 이다해 이수근 이특 붐 강남이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생들과 체육 대결을 펼치고 보양식 삼계탕을 챙겨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요리 대결을 위해 멤버들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삼계탕을 만들 팀을 짰다. 이특은 지난 주 이다해와 요리 팀을 꾸리면서 이다해의 강한 ‘스파르타’식 요리 과정에 고군분투한 바 있다. 이에 이특은 이다해의 눈치를 보다가 조심스레 “저는 이다해 씨만 아니면 된다”라고 말해 실소를 자아냈다. 이특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이수근은 “그러니 너는 이다해와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다해는 재빨리 이특의 팔을 끌면서 “이리 와. 어디 가려고 해”라며 이특을 쥐락펴락했다. 이특은 ‘깨갱’의 반응으로 이다해 옆에서 한숨을 쉬었다. 이후에도 이특은 양궁 대결에서 이다해의 손에 이끌려 한 팀이 됐고, 둘은 은근한 ‘톰과 제리’ 기류를 형성하며 예능에 재미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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