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18주 차' 이다해 "세븐 반응은…" (미우새) [T-데이] |
| 2026. 07.17(금)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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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우새, 이다해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예비 엄마' 이다해가 '미우새'를 찾는다. 19일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이다해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임신 소식을 전한다. 결혼 3년 만에 둘째 아이 소식을 알린 이다해는 임신 후 처음으로 '미우새'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임신 18주 차라고 밝힌 그는 남편 세븐과 자신의 이름에서 따온 태명 '해븐'을 공개했다. 임신 사실을 처음 알렸을 당시 남편 세븐이 보인 반응과 부부만이 아는 비하인드 에피소드도 이날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이다해는 태아의 성별이 딸이라는 사실과 함께 남편 세븐의 예비 딸바보 면모도 언급했다. 세븐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아빠와 딸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즐겨 보며 미래를 그려보고 있다는 근황도 전해졌다. 이와 함께 이다해는 예상 밖이었던 자신의 태몽을 공개하며 "깨고 나서도 계속 찝찝했다"라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구체적인 태몽 내용은 이날 밤 9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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