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 모두 감사"…임신 이다해, 여행 중 받은 따뜻한 배려 [★한컷]
2026. 06.22(월) 13:20
이다해 SNS
이다해 SN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떠난 여행에서 받은 따뜻한 배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다해는 지난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되어준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 중 사용한 임산부 배지가 담겼다. 분홍색 배지에는 '임산부 먼저'라는 문구와 함께 임산부를 상징하는 그림이 담겨 있었으며, 일본에서 사용되는 임산부 배려 배지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현재 임신 중인 이다해는 한국과 일본에서 경험한 배려에 감사함을 드러냈다. 그는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덕분에 더 편안하고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되어준 여행"이라고 덧붙이며 임산부를 향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의 의미를 되새겼다.

앞서 이다해는 지난 5월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 찾아오고 있다(From two to three.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라는 글과 함께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당시 남편 세븐과 함께 '엄마', '아빠'라고 적힌 모자를 착용하고 초음파 사진과 아기 신발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약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으며,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이다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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