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숙집 딸들’ 이미숙·이다해·이특·박시연·강남·이수근, 한국체대서 태권도+양궁대결 |
| 2017. 05.03(수) 0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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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숙집 딸들 이다해 이미숙 박시연 박나래 이수근 강남 붐 이특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숙집 딸들’이 이번엔 체육대학교를 찾아 열띤 스포츠 대결에 나섰다·. 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에서는 배우 이미숙 박시연 이다해 이수근 이특 붐 강남이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생들과 체육 대결을 펼치고 보양식 삼계탕을 챙겨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체육대학교를 찾은 경험으로 체대인들과 팀을 짜 양궁 대결을 펼쳤다. 박신연은 연습에 강했던 것과 별개로 0점을 기록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강남이 박시연의 점수를 다소 만회했다. 이 가운데 이미숙은 양궁 천재마냥 노란색 칸에 활을 맞혔다. 이미숙은 연이어 10점, 9점을 기록하며 양궁 천재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멤버들은 태권도인들을 찾아 막간의 태권도 대결을 펼쳤다. 강남은 이특을 우세하고 앞서며 운동 신경을 과시했다. 붐과 이수근은 최선을 다했지만 발차기인지 몸부림인지 모를 난장판 대결을 펼치며 실소를 불러일으켰다. 또한 이다해와 이특은 체육인들을 위한 특별한 보양식 삼계탕 만들기에 나섰다. 이들은 무려 300인분 삼계탕 만들기에 도전,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막간을 이용해 한국체육대학교의 예능 감각 충만한 대학생들이 등장해 '픽미' 'TT' 등 인기가요에 맞춰 댄스를 선보여 재미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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