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컴백 "두 번째 활동 떨려, 더 높이 올라가고파"
2017. 03.02(목) 15:13
빅톤 컴백
빅톤 컴백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빅톤(VICTON)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빅톤(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레디(READ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일 오후 3시 서울 서교동 홍대 브이홀에서 열렸다.

이날 빅톤은 "이 자리에 서기까지 기분이 되게 묘하다. 방금 전 안무를 추면서도 살짝 떨렸다"면서 "곧 발매되는 음원을 들었을 때, '아! 빅톤'이라며 가장 먼저 저희가 떠올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어 빅톤은 "지난 1집에서는 저희의 목소리를 알리고자 했다면, 이번에는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자'라는 저희의 포부를 담았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두 손을 모았다.

또 타이틀곡 '아이즈 아이즈(EYEZ EYEZ)'에 대해서는 "트렌디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인다"고 소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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