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 한 줄 톡] 빅스 라비ㆍ406호 프로젝트ㆍ'낭만닥터 김사부' 신용재 |
| 2017. 01.24(화) 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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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직 한 줄 톡 빅스 라비 406호 프로젝트 낭만닥터 김사부 OST 신용재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1월 셋째 주(1월9~15일) 음원 차트에서는 그룹 빅스의 멤버 라비이 첫 번째 솔로 앨범이 선전했다. 인디(소규모의 예산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회사나 단체) 가수 중에서는 여성 3인조 밴드 406호 프로젝트의 신곡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룹 포맨의 신용재가 부른 '낭만닥터 김사부'의 OST 음원 역시 주목을 받았다. '출구 없는 노래'로 음악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이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었다. 한 번도 안 들을 수는 있지만 한 번만 들을 수는 없는 노래의 주인공들이다. ◆ 대세는 차트 순위가 정한다 라비가 데뷔 5년 만에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리얼라이즈'(R.EAL1ZE)는 지난 9일 발매됐다. 앨범의 타이틀곡 '밤'(BOMB)은 도입부의 오케스트라가 인상적인 트랩 사운드의 곡이다. 라비의 자신감과 포부를 담은 가사와 래퍼 산이의 익살스러운 래핑이 돋보인다. 앨범에는 '밤' 외에도 빅스 켄이 참여한 '로즈'(rose), 마이크로닷과 제로가 참여한 '라디 다디'(Ladi Dadi), 씨엔블루 정용화가 참여한 '나홀로 집에'를 비롯해 총 7곡이 담겼다. ★ 뮤직 한 줄 톡
빅스 라비 "안녕하세요 라비입니다. 첫 솔로 미니앨범 '리얼라이즈'(R.EAL1ZE)의 에너지 넘치는 타이틀 곡 '밤'(BOMB) 들으시고 포텐 터지는 2017년 되세요^^" ◆ 숨은 가수 찾기, 오늘부터 팬 406호 프로젝트(김은지, 이소영, 이수윤)의 일곱 번째 싱글 앨범 '좋아하면 원래'는 지난 12일 공개됐다. 이 곡은 누구나 하는 짝사랑을 406호 프로젝트 특유의 감성으로 귀엽게 풀어낸 곡이다. 멤버 김은지가 작사, 작곡했다. ★ 뮤직 한 줄 톡
이소영 "올해는 콘서트와 페스티벌로 자주 찾아뵐 거예요. 공연장에서 만나요" 김은지 "추운 겨울 짝사랑하는 분들에게 전해드리는 따뜻한 곡입니다" 이수윤 "누구나 겪어봤던 짝사랑의 경험, 이 노래를 들으면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예요" ◆ 이 노래, 그 가수가 불렀어? 신용재가 부른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박수진)의 OST '언제나 괜찮아'는 지난 10일 공개됐다. 이 곡은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 반주와 애절한 피아노 스트링 선율이 신용재의 보컬과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두 주인공을 비롯한 모든 이들에게 힘들어도, 흔들려도 괜찮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 뮤직 한 줄 톡
신용재 "오랜만에 OST로 인사드리는 거라 설레는 마음으로 '언제나 괜찮아' 녹음을 했어요. 이 곡은 힘든 일에 부딪혀 흔들려도 '괜찮아, 흔들려도 돼, 그리고 힘내'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이기에 누구나가 공감할 수 있는 곡입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소속사 제공/그래픽=김지하, 황서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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