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스페셜 리포터 빅스 라비, '명당' 연기 신들과 만난다
2018. 09.17(월)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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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섹션TV'에서 그룹 빅스 라비가 영화 '명당'의 연기 신들과 만난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스페셜 리포터 라비가 '명당'(감독 박희곤·제작 주피터필름)의 배우 조승우 지성 김성균 이원근과 진행한 인터뷰가 공개된다.

'섹션TV' 녹화 당시 라비는 인터뷰 시작 전부터 배우들을 만날 생각에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명당'의 막내 이원근 역시 인터뷰 내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이에 선배 연기자들은 이원근을 놀리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조승우는 극진한 막내 사랑을 보여 이원근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김성균은 백여 명의 군사들이 동원되는 액션 신을 위해 사전 연습에 공을 들였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막상 촬영이 시작되자 사람이 너무 많고, 다들 분장까지 비슷해 함께 연습한 상대 배우를 찾지 못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들의 절친한 '케미'가 돋보였던 인터뷰 현장과 빅스 라비의 '섹션TV' 스튜디오 첫 출연은 17일 저녁 8시 55분 '섹션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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