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정택현, 매니지먼트선과 전속계약 체결
2016. 12.27(화)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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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아역배우 정택현이 새 둥지를 틀었다.

2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선은 "정택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키즈 모델로 데뷔한 정택현은 2009년 EBS '유아독존' MC를 시작으로 '톡!톡! 보니하니', '막이래쇼 무작정여행단' 등을 진행하며 사랑받고 있다.

또 2009년 영화 '엄마를 기다리며'를 통해 배우로도 입문한 정택현은 이후 KBS '굿닥터', JTBC '공중잔혹사-꽃들의 전쟁' 등 아역으로 출연해 다양한 필모그래프를 쌓으며 연기력과 경험을 다지고 있다. 특히 훈훈한 비주얼과 신뢰감을 주는 얼굴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택현이 더욱 활발하고 다채로운 연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지니고 있는 재능과 가능성을 맘껏 발휘해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택현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선에는 배우 정지순, 허재호, 이승옥 외에도 아역배우 오유진, 이은샘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매니지먼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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